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확장 '백지화 계획'에 美 블룸에너지 직격탄 맞아

블룸에너지, 오라클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구축 파트너십 흔들

 

[더구루=홍성환 기자] 생성형 AI 기업 오픈AI와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미국 텍사스주(州)에 조성 중이던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의 확장을 백지화함에 따라 미국 수소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직격탄을 맞았다. 블룸에너지가 오라클과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맺고 있는 만큼 사업 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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