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E&S 핵심 파트너' 산토스, 10년 가스 공급 대형 계약…바로사 LNG 첫 선적 이어 '잭팟'

남호주 정부와 200페타줄 규모 10년 가스 공급 계약
무움바 가스전 물량 연 20PJ 공급…호주 산업용 장기 수요처 확보
바로사 LNG 첫 선적 이어 내수 대형 계약 수주…산토스 '투트랙' 성과 가시화

[더구루=정예린 기자] SK이노베이션 E&S의 '핵심 파트너사'인 호주 산토스(Santos)가 남호주(South Australia) 주정부로부터 대규모 가스 공급 사업을 따냈다. 산토스는 안정적인 내수 판매처를 확보함으로써 수출과 내수를 아우르는 가스 자산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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