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윈난성에 리튬 배터리 기지 건설…1분기 착공 예정

쿤밍시 인민정부·윈난성 뎬중 신구 관리위원회와 3자간 협력 체결
쿤밍에 친환경 스마트 리튬 배터리용 제조 기지 설립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닝더스다이(宁德时代∙CATL)가 윈난성에 리튬 배터리 생산기지를 건설해 글로벌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 CATL은 리튬 배터리 생산량을 확대해 글로벌 배터리 시장 장악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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