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자동차기업 혼다가 '넥스페리아(Nexperia) 사태'로 가동을 중단했던 중국 공장의 조업을 재개했다. 넥스페리아 사태가 장기전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혼다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칩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자동차기업 혼다가 '넥스페리아(Nexperia) 사태'로 가동을 중단했던 중국 공장의 조업을 재개했다. 넥스페리아 사태가 장기전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혼다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칩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개발한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술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혹한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과 주행, 충전이 가능한 상용차용 배터리 성능을 입증, 상용차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지난해 4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4분기 1조3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던 니오는 비용 절감·고마진 전략을 앞세워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