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빈 살만, 출시도 전에 '찜했다'….K-초음속 미사일

[더구루=김현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산 무기의 정확도 한계를 넘기 위해 아직 전력화 단계인 한국 차세대 미사일과 잠수함을 사실상 먼저 찍어놓을 정도로 파격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차 범위 9m 수준의 정밀 타격이 가능한 CTM-500 탄도미사일이랑, 소리보다 3배 빠른 ‘함정 킬러’ 해성-II는 사우디 무기 체계를 바꿔놓을 핵심 자산으로 꼽히고 있고요. 여기에 한화오션의 장영실급 잠수함, 그리고 정비랑 교육까지 다 묶은 ‘풀케어 서비스’까지 더해지면서 한국이 사우디 국방 현대화의 가장 유력한 전략적 파트너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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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한국산 사거리 연장 탄도미사일·잠수함 도입 '굳히기'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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