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BMW 투자' 맹그로브 리튬, 북미 첫 전기화학 리튬 정제소 개소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델타에 구축…연간 1000톤 생산가능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글로벌 자동차 기업 BMW가 투자한 캐나다 '맹그로브 리튬(Mangrove Lithium)'이 북미 최초 전기화학 리튬 정제소를 열었다. 맹그로브 리튬은 첫 정제소를 발판삼아 캐나다 동부 지역에 대규모 시설 건설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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