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코어, 리오틴토와 합병 위해 석탄사업 분리상장 검토

블룸버그 분석가 “글렌코어, 석탄사업 호주 증시 상장 검토”
“가격·프리미엄·운영 주체 등 핵심 세부사항 조율 중”

 

[더구루=정등용 기자] 스위스 광산 기업 글렌코어(Glencore)가 다국적 광산 기업 리오 틴토(Rio Tinto)와의 합병을 위해 석탄 사업 분리상장을 검토 중이다. 글렌코어는 호주 최대 석탄 수출 업체 중 하나로, 석탄 사업은 리오 틴토와의 합병에 걸림돌로 지목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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