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조 글렌코어·리오틴토 합병 논의에 "BHP가 가장 큰 방해 요소" 주장

독일 베렌베르크 “BHP, 글렌코어 구리 사업 인수 나설 수도”
글렌코어·리오틴토 합병시 시가총액 BHP 뛰어넘어

 

[더구루=정등용 기자] 다국적 광산 기업 리오 틴토(Rio Tinto)와 스위스 광산 기업 글렌코어(Glencore)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업계 1위 기업인 BHP가 "가장 큰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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