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투자' 프롤로지움, '주행거리 1000km'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모듈 공개

독일 FEV 그룹과 함께 'CES 2026' 참가…전기차 배터리 모듈 콘셉트 공개
OEM 공급 준비 가속화…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선도

 

[더구루=길소연 기자] 포스코와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의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 이하 프롤로지움)가 세계 최초로 발표한 고체 전해질 기술 '초유동화 무기 고체 전해질'(SF-Ceramion)로 만든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모듈을 공개했다. 독일 모빌리티 솔루션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 모듈로 프롤로지움은 글로벌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에 공급해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를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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