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 LNG 쇄빙선 6척 건조계약 체결…결국 핀란드 선택·한국은 '빈 손'

핀란드 조선소 라우마 마린 컨스트럭션, 미 해안경비대용 북극 경비함 2척 수주
미국 볼린저 조선소에서 4척 건조
미국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위해 쇄빙선 필요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가스전 개발에 필수인 쇄빙선 조달을 두고 '조선 동맹'을 맺은 한국 대신 핀란드를 선택하면서 결국 한국은 수주전에서 '빈 손'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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