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베팅 톡톡'…美 알트리아, 非비코틴·웰니스 확장에 기대감 솔솔

美 시장 非니코틴 공동 모색…유통·상업화 역량 시험대
담배 감소 국면 속 장기 다각화…경쟁사와 전략 '온도차'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최대 담배 기업 알트리아가 '니코틴 이후'를 겨냥한 사업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통적인 궐련 담배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알트리아가 KT&G의 제품 경쟁력을 지렛대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KT&G와의 협업을 발판으로 비(非) 니코틴·웰니스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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