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로템이 모로코 철도청(ONCF)과 전동차 유지보수 합작사 설립을 모색한다. 지난달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선에서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모로코에서는 내년 초 정식 계약 체결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했다. 전동차 공급과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화하고자 모로코가 협상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로템이 모로코 철도청(ONCF)과 전동차 유지보수 합작사 설립을 모색한다. 지난달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선에서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모로코에서는 내년 초 정식 계약 체결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했다. 전동차 공급과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화하고자 모로코가 협상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대만 양밍해운이 1조5000억원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하는 가운데 한국 조선소가 건조사 후보군에 올라 수주 여부가 주목된다. 대만 선사들이 중국의 정치·경제 및 지정학적 위험을 이유로 한국 조선소에 신조 발주를 늘리고 있어 수주가 유력하다. 특히 지난해 1만5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 발주한 바 있어 추가 수주 훈풍이 기대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피자 체인 '파파존스(Papa John's)'가 북미시장에서 실적 부진의 늪에 빠지며 대규모 매장 폐쇄와 인력 감축이라는 강수를 뒀다. 반면 한국 법인은 피자 사업의 견고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치킨'이라는 신사업 카드를 꺼내 들며 본사와는 대조적인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