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윈본드'가 DDR4 D램 공급 부족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글로벌 제조사들이 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에 공정을 집중하면서 구형 D램의 생산이 줄고 있어 레거시 메모리 강자들이 실적 회복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윈본드'가 DDR4 D램 공급 부족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글로벌 제조사들이 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에 공정을 집중하면서 구형 D램의 생산이 줄고 있어 레거시 메모리 강자들이 실적 회복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애브비(AbbVie)의 자회사 앨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이하 앨러간)가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이 유럽 시장의 문턱을 넘었다. 지난 20년간 A형 톡신이 독점해온 안면 미용 주사제 시장에 속효성·단기지속형 E형 톡신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시장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실사용 데이터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 산하 인공지능(AI)·로보틱스 연구소 '기어(Generalist Embodied Agent Research, GEAR)' 랩이 로봇의 '기억 가능 시간'을 5분으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기억력이 강화되면서 한 번의 시연으로 행동을 모방할 수 있는 능력, 실수했을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능력까지 구현됐다. 로봇이 인간과 같이 '융통성'을 가지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