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이드 차네그리하(Saïd Chanegriha) 국방특임장관 겸 합참의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쎄트렉아이 사업장을 방문했다. 다연장로켓 천무, 소형무장헬기(LAH) 장착용 공대지 유도탄 천검 등 한화의 주력 수출 제품과 쎄트렉아이의 지구관측위성 기술을 살폈다. 방산과 항공우주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며 한화의 신흥 시장 개척이 탄력을 받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이드 차네그리하(Saïd Chanegriha) 국방특임장관 겸 합참의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쎄트렉아이 사업장을 방문했다. 다연장로켓 천무, 소형무장헬기(LAH) 장착용 공대지 유도탄 천검 등 한화의 주력 수출 제품과 쎄트렉아이의 지구관측위성 기술을 살폈다. 방산과 항공우주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며 한화의 신흥 시장 개척이 탄력을 받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가 에너지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테트라 테크와 손잡고 캐나다 온타리오주(州)에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한다. 온타리오주는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원전 사업을 적극 추진 중으로,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정현준 기자] 토요타의 순수 전기 SUV 'bZ4X'가 북미 시장에서 '후미등 오장착'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리콜 결정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부품 카탈로그 표기 오류로 한국 사양 후미등이 미국용 후미등으로 잘못 판매된 것이 원인이다. 안전과 내구성 이미지를 앞세워 온 토요타가 기본적인 품질 관리에서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