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오는 11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AMD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출시한 차세대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한다. AMD가 엔비디아, 인텔 등과의 경쟁에서 판을 흔들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오는 11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AMD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출시한 차세대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한다. AMD가 엔비디아, 인텔 등과의 경쟁에서 판을 흔들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중국의 급격한 해군력 증강에 대응해 노후화된 오하이오급을 대체할 콜롬비아급 전략핵잠수함(SSBN)을 핵심 전력으로 도입·운영할 계획인 가운데 한화가 대주주로 있는 오스탈이 핵잠수함 모듈 제조에 특화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미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오스탈 USA(Austal USA)는 핵잠수함의 지휘통제 및 전자장비 모듈을 대량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TerraPower) CEO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제조 역량을 결합한 효율적인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