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 최종 사업자로 독일 TKMS '낙점'

TKMS-인도 마자가온 조선소와 컨소시엄 구성해 입찰…잠수함 6척 건조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오션이 사업성이 낮아 입찰 포기한 7조원 규모의 인도 해군 차기 잠수함을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맡아 건조한다. 입찰 조건이 제한적이라 중도 포기했던 TKMS는 인도 조선소와 협력해 현지에서 신형 잠수함을 건조, 납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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