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페루 국방 대표단이 프랑스와 스웨덴을 찾아 구매 전투기의 기술평가를 진행한다. 페루 공군(FAP)의 현대화를 위해 신형 다목적 전투기를 도입하는 페루는 전투기 제조사를 찾아 기술력과 현장 역량을 확인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입장이다. 페루는 육군과 해군, 공군 등의 군 현대화로 전력 증강을 꾀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페루 국방 대표단이 프랑스와 스웨덴을 찾아 구매 전투기의 기술평가를 진행한다. 페루 공군(FAP)의 현대화를 위해 신형 다목적 전투기를 도입하는 페루는 전투기 제조사를 찾아 기술력과 현장 역량을 확인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입장이다. 페루는 육군과 해군, 공군 등의 군 현대화로 전력 증강을 꾀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필리핀이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 에너지 저장 장치 설치를 의무화하면서 한국 배터리 업계에 수주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미 글로벌 ESS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빅3에게 필리핀 ESS 시장 확대는 새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산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가 참여하는 '바로사-칼디타 해상가스전(이하 바로사 가스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바유운단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의 투자 확정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되며 향후 산토스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전체의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