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에너지 저장 솔루션 기업 '포윈(Powin)'이 현지 정부에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내달 28일을 기점으로 200명 이상 해고할 가능성을 통보했다. 경영난이 지속되고 시장 성장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커지고 있어서다. 이번 위기로 포윈을 파트너로 삼은 삼성물산의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전략은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에너지 저장 솔루션 기업 '포윈(Powin)'이 현지 정부에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내달 28일을 기점으로 200명 이상 해고할 가능성을 통보했다. 경영난이 지속되고 시장 성장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커지고 있어서다. 이번 위기로 포윈을 파트너로 삼은 삼성물산의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전략은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중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길림성 데티안누오 안전기술 주식회사(DTN)'의 에어백 부품에 칼을 빼들었다. NHTSA는 앞서 쉐보레 말리부와 현대차 쏘나타 사고 등에 발생한 12건의 사망·중상의 원인으로 해당 에어백 부품이 지목되자 지난해 10월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NHTSA는 해당 제품이 사고 이력이 있는 중고차 수리 과정에서 정품 대신 불법 장착됐을 거라고 보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경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주가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