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모토로라가 차세대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했다. 모토로라는 강력한 성능을 앞세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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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영국에 위성 조립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록히드마틴은 영국 정부가 지원한다면 공장 건설에 착수하겠다고 제안했다. 영국 정부는 올해 여름 중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1위 배터리업체인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미국이 결국 중국산 배터리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EU(유럽연합) 내 원자력 산업 무역 협회인 ‘뉴클리어유럽(Nucleareurope)’이 유럽 원전 투자 촉진을 위한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5가지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원전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클리어유럽은 24일(현지시간) EU 전역의 원전 배치를 위한 실행 계획을 공개했다. 실행 계획은 △탄소중립 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장기 정책 비전 △원자력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공정한 재정 체계 △원자력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한 규제 체계 △공급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전체 연료 주기 투자 △유럽 기반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체계로 구성됐다. 뉴클리어유럽은 “원자력은 70년 넘게 유럽 전역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전력을 공급해 왔다”면서 "전력화가 가속화되고 데이터 센터가 급증하며 산업계가 탈탄소화를 서두르는 현 시점에서, 원자력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원자력은 재생에너지를 보완하는 청정 전력을 제공하며, 수입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유럽의 에너지 주권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업의 탈탄소화를 지원하고, 90만 개의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럽 가치 사슬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
[더구루=오소영 기자] 스웨덴 민간 원자력 전력회사 칸풀 넥스트(Karnfull Next AB)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 현지 정부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스웨덴 남부에 최대 6기를 설치해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