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LIG넥스원이 인수를 추진 중인 ‘고스트로보틱스'의 4족 보행 로봇이 미 국방부가 차세대 무기 기술을 뽐내는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적진을 정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미군의 신(新)무기 체계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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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인수'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美 국방부 훈련 모습 공개
[더구루=김은비 기자] LIG넥스원이 인수를 추진 중인 ‘고스트로보틱스'의 4족 보행 로봇이 미 국방부가 차세대 무기 기술을 뽐내는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적진을 정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미군의 신(新)무기 체계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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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인수' 고스트로보틱스 비전60, 美 국방부 훈련 모습 공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정보기관이 임무 완료 후 스스로 분해돼 흔적을 남기지 않는 새로운 무인 항공기(UAV) 추진 시스템을 개발한다. 새로운 드론 추진 시스템은 바이오 소재를 기반으로 높은 온도와 압력을 견디면서도, 빠르게 분해되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최근 업계 안팎에서 제기된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 개발 중단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전동화 전환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보조금 혜택 축소라는 악재 속에서도 오는 2035년 전 모델 전동화라는 '엔드 게임'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