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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베트남서 6시간 만에 매진…'완판 신화' 이어간다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가 베트남에서도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7일 오전 9시(현지시간) 베트남에서 갤럭시 폴드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후 사전 예약 6시간 만인 오후 3시 모든 갤럭시 폴드 물량이 매진됐다.

 

갤럭시 폴드의 베트남 판매가격은 5000만 동(약254만원). 베트남에서 판매된 갤럭시폴드는 LTE통신망을 사용하며 용량은 512GB, 색상은 코스모스 블랙이다.  구성품으로 갤럭시 버즈 등이 함께 제공된다. 

 

갤럭시 폴드는 출시되는 국가마다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계속해서 추가 물량을 공개할 때마다 매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8일 중국에서 판매가 시작됐을 때는 단 '2초'만에 1차 물량이 매진되면 1분 매진을 기록한 화웨이의 '메이트X'와 비교가 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2차, 3차, 4차 판매에서도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에 갤럭시폴드를 구매한 베트남 고객들은 오는 12월 14일부터 제품을 받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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