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디지털 물류 회사인 플렉스포트(Flexport)가 경영 사정이 악화되면서 인력 감축을 단행한다. 가격 인상 없이 회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조직 구조조정을 진행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디지털 물류 회사인 플렉스포트(Flexport)가 경영 사정이 악화되면서 인력 감축을 단행한다. 가격 인상 없이 회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조직 구조조정을 진행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카타르 국영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신조 차질 우려를 일축했다. 한국·중국 조선소와 협력해 선박 건조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41일째인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향한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UAV, 드론) 공습이 멈추면 확전 대신 종전 기대감이 커졌다. 한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II(M-SAM)와 미국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패트리엇(PAC) 등으로 구성된 UAE 다층방공망이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를 탐지하지 못했다며 미국과 이란의 잠정 휴전(休戰) 상태에서 이란이 일시적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