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글로벌 흥행열기 이어간다...유럽 7개국 동시 출격

-21일 스웨덴·핀란드·덴마크·노르웨이·스페인·스위스·폴란드 출시..출시가 2020유로

 

[더구루=홍성일 기자] 연일 완판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유럽 7개국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스위스, 폴란드 등 유럽 7개국에 갤럭시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연일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갤럭시 폴드가 이번에 출시될 7개국에서도 이런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갤럭시 폴드는 결함논란을 딛고 지난 9월 6일 국내 출시 첫날 15분만에 1차 판매분이 완판됐다.

 

그 후 이어진 국내 2차, 3차 판매도 당일 소진되면서 인기가 이어졌다. 

 

이는 국내의 상황만이 아니다. 

 

이미 갤럭시 폴드가 출시된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인도 등지에서도 완판행렬을 이어갔다. 

 

말레이시아와 러시아에서는 사전예약 물량도 매진되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이번 유럽 7개국 출시로 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판매가격을 2020유로(약264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1일 유럽 7개국 출시 외에도 25일에는 일본에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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