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 증시 상장을 본격화한다.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 차세대 원전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에 이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DL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SMR 시장 선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 증시 상장을 본격화한다.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 차세대 원전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에 이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DL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SMR 시장 선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신왕다가 베이징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시회에서 ESS용 배터리셀을 공개했다. 102암페어시(Ah)부터 684Ah까지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LG와의 특허 분쟁 논란에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늦추지 않는 모양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딜락 리릭의 작동 불능 결함 의혹으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전기차 핵심 시스템 전반의 품질 논란이 불거지면서 GM의 전동화 전략과 브랜드 신뢰도에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