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빌리프, 홍콩서 '올해 최고 뷰티 어워드' 수상 

수분 공급·수분 손실방지 호평
미국·스페인 매체서 '집중조명'

 

[더구루=김형수 기자] LG생활건강 빌리프 보습크림이 홍콩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 어워드 2022(Best of the Best BEAUTY AWARDS 2022)' 클래식 뷰티 제품상을 수상했다. 미국, 스페인에 이어 아시아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빌리프 더 트루크림 아쿠아밤은 현지 코스모폴리탄이 발표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 어워드 2022'에서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해 유분·수분 밸런스 불균형을 바로 잡아준다고 호평했다. 또 피부에서 수분이 손실되는 것을 방지해주며,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빌리프 더 트루크림 아쿠아밤은 지난 2010년 8월 출시된 제품이다.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슈어 뷰티 어워드 4대 백화점 부문 스킨케어 부문 최다 판매수량 1위에 오른 인기 제품이다. 빌리프 베스트 셀러 가운데 하나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인텐시브 리뉴얼 앰플 △클라란스의 더블 세럼 컴플리트 에이지 컨트롤 콘센트레이트 △시세이도의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III △SK-II의 피테라 에센스 등도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빌리프 더 트루크림 아쿠아밤은 세계 유명 매거진으로부터 연달아 집중 조명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미국 걸스 라이프 매거진의 2022 봄 베스트 뷰티 어워즈에서 상을 받았다. <본보 2022년 4월 8일 참고 LG생건 빌리프 보습크림, 美서 2022 뷰티 어워즈 1위> 지난 8월에는 스페인 패션전문지 엘르가 빌리프 더 트루크림 아쿠아밤을 높이 평가했다. <본보 2022년 8월 28일 참고 LG생건 빌리프 트루크림 아쿠아밤, 스페인 엘르서 극찬>

 

LG생활건강 빌리프는 2011년 영국에 첫 진출한 데 이어 2013년 태국과 홍콩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5년에는 미국, 2018년에는 프랑스·이탈리아·독일 등 유럽 17개국에 상륙했다. 미국과 유럽 세포라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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