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美 UC 데이비스대, 원숭이 실험 은폐 논란

UC 데이비스, 원숭이 부검 사진 등 371장 이상 보유…"공개 어려워"
美 동물권 보호단체 "원숭이 고통받은 실험…사진 공개해야"

 

[더구루=오소영 기자] 일론 머스크가 세운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와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학(UC 데이비스)이 원숭이 실험을 은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위법한 실험으로 수많은 원숭이가 부작용을 겪고 생명을 잃었는데도 소장한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숨기기에 급급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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