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케일파워,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회동 가능성…소형 원전 도입 '탄력'

주미 필리핀대사 "마르코스 대통령 SMR 관심 많아…뉴스케일파워 방문 희망"
조 바이든 대통령 초청 '이목'

 

[더구루=오소영 기자] 원전 재개를 선언한 필리핀이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업체 뉴스케일파워에 구애하고 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은 가운데 뉴스케일파워와의 회동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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