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금리인상 공포에 '트위터' 주식 410억어치 팔았다

트위터 주가 올 들어 18% 하락
연준 통화정책 정상화로 기술주 부진 이어져

 

[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가 글로벌 소셜미디어(SNS) 기업 트위터 주식을 대량 매도했다. 금리인상 공포와 실적 부진 우려로 기술주의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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