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결별' 둥펑車, 오프로드 EV공장 건설…연산 1만대 규모

내년 새로운 신에너지 플랫폼 '모브' 기반 전기차 생산
닛산, 혼다, 스텔란티스 등과 함께 협업 계획 검토 병행

 

[더구루=윤진웅 기자] 기아와 결별한 둥펑자동차가 중국 우한에 오프로드 전기차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토대로 한 오프로드 전기차를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둥펑차는 지난해 11월 기아와의 합작사 둥평에다기아 보유지분 25%를 모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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