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신작, 가칭은 'WWII: 뱅가드'?

실제 출시 제목은 바뀔 가능성 커

 

[더구루=홍성일 기자] 슬레지해머 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콜오브듀티 신작의 가칭이 'WWII: 뱅가드'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 게임전문매체 'MP1ST'는 23일(현지시간) 콜오브듀티 2021의 임시제목이 'WWII: 뱅가드'라는 루머가 있다며 보도했다. 이 사실은 'MP1ST'의 자체 정보원을 통해 전해졌다. 

 

현재 알려진바로는 콜오브듀티의 신작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는 루머가 돌아 여전히 배경은 미궁속에 있는 상황이다. 일부에서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면 '한국전쟁'이 구현될 수도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2003년 출시 이후 총 17개 시리즈가 출시된 FPS(1인칭 슈팅게임)로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제작됐으며 최근에는 현대전, 미래전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전장이 구현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스토리의 싱글플레이가 강점인 게임으로 손꼽힌다. 

 

MP1ST는 "여느 루머와 마찬가지로 액티비전이나 슬레지해머에 의해 확인된 정보가 없기 때문에 가볍게 받아들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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