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튀니지서 연말 파격 할인…최대 1000만원 할인

현지 딜러사가 진행

 

[더구루=홍성일 기자] 쌍용자동차의 튀니지 공식 딜러사가 연말을 맞아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의 튀니지 공식 딜러사인 '오토모빌 조아리'가 최대 2만5000디나르(약1000만원)에 달하는 할인 행사에 나섰다. 

 

오토모빌 조아리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쌍용차 설립 6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렉스턴, 코란도, 무쏘 픽업(국내명 렉스턴 스포츠) 등 3가지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오토모빌 조아리는 선착순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렉스턴의 경우 모든 트립에 상관없이 최대 2만5000디나르(약10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코란도는 최대 1만 디나르(약40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되며 무쏘 픽업의 경우 1만5000디나르(약600만원)할인된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0월 한 달동안 총 2580대를 수출해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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