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DTM 타이어' 올시즌 전반기 '합격점'

두차례 레이싱서 좋은 성능 보여줘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레이싱 타이어가 독일에서 진행된 실전 경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가 독점적으로 타이어를 공급하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의 전반기 경기가 끝난 가운데 '벤투스 레이스' 타이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1년 부터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그리고 이번 시즌부터는 DTM 산하 DTM 트로피 경기에 4년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5월부터 시작돼야 했을 시즌이 7월에 열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 7월 부터 DTM과 DTM트로피가 진행되며 전반기 경기를 마친 가운데 일정한 성능을 자랑하는 벤투스 레이스 타이어의 성능이 성공적으로 대회를 진행되게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선두권을 다투는 선수들을 한국타이어의 제품이 방해하지 않고 완벽하게 서포트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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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셀트리온 경쟁사 베팅…아이슬란드 알보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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