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프랑스 제약사 OSE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 이하 OSE이뮤노)가 항암 백신 테도피(Tedopi)의 난소암 대상 임상 2상에 성공했다. OSE이뮤노는 국제 학회 구두 발표 세션에서 임상 결과와 상용화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테도피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종근당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프랑스 제약사 OSE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 이하 OSE이뮤노)가 항암 백신 테도피(Tedopi)의 난소암 대상 임상 2상에 성공했다. OSE이뮤노는 국제 학회 구두 발표 세션에서 임상 결과와 상용화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테도피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종근당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프랑스 제약사 OSE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 이하 OSE이뮤노)가 항암 백신 테도피(Tedopi)의 난소암 대상 임상 2상에 성공했다. OSE이뮤노는 국제 학회 구두 발표 세션에서 임상 결과와 상용화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테도피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종근당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가 한화가 개발 중인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CTM-500'과 KSS-III Batch-II(장영실급) 잠수함 도입을 추진한다. 사우디는 한국산 첨단 미사일 시스템과 최신 공격 잠수함을 도입해 해상·대지 공격과 전략적 억제 능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아랍 국방매체 디펜스 아라빅(Defense-arabic)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과 CTM-500 전술탄도미사일과 KSS-III 잠수함 도입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사우디가 기존의 중국제 미사일 도입에서 벗어나 자체적인 탄도미사일 기술 내재화를 시도하면서 한국산 탄도미사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우디는 이란과 후티 반군 등 주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의 기술 지원을 받아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을 확보해왔다. 사우디는 아랍에미리트(UAE) 방공망에 배치돼 영공방어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는 한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II(M-SAM2)를 도입한다. 지난 2024년에 32억 달러(약 4조 2500억원)에 천궁-II 10개 포대를 구매한 사우디는 2028년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본보 2026년 2월 12일자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