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진유진 기자] GS25가 북미 대륙에 상륙했다는 소식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캐나다 현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토론토 핵심 상권에 GS25 간판을 내건 매장이 포착되면서 서구권 1호점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입니다. 캐나다 현지 유통 업계에 따르면 토론토 처치 스트리트 499번지에 GS25 로고를 단 매장이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GS25 운영사인 GS리테일 본사는 "북미 시장 진출 계획이 없다"고 밝혀 상표권 무단 도용 논란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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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복판에 GS25 등장?…본사는 "북미 진출 계획 없다" 당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