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260년 선박 엔진 명가' 자회사 에버런스 매각…자동차 사업 집중

에버런스 인수 2차 입찰자 선정…CVC, 베인캐피털, EQT·포르세 컨소시엄 초청
엔진 사업부 매각해 유동성 확보…확보된 자금 배터리 자체 생산·전기차 전용 플랫폼 고도화에 투입

 

[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Volkswagen)의 선박용 엔진·히트펌프 사업부인 에버런스(Everllence, 구 만 에너지 솔루션즈) 경영권 매각이 본격화된다. 차기 입찰 참여 업체를 선정하면 최대 7조원 규모의 인수전에 속도를 낸다. 폭스바겐은 높은 관세와 중국과의 경쟁, 글로벌 전기차 전환 속에 핵심 자동차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엔진 사업부를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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