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CEO "2030년까지 중국 판매량 80%, 친환경차로 전환"

'반격의 해' 선언…베이징 모터쇼서 차세대 전기차 대거 공개

 

[더구루=김예지 기자] 폭스바겐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오는 2030년까지 판매량의 80%를 신에너지차(NEV)로 채우겠다는 파격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급변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사적인 '전동화 대공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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