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1위 아볼타, F&B 본격 확장…美 잭슨빌공항 15년 계약

500㎡ 푸드홀 구축…북미 공항 리테일 경쟁력↑
맞춤형 F&B로 비항공 매출·체류 소비 동시 확대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면세 업계 1위 아볼타(Avolta)가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국제공항(JAX)의 신규 식음료(F&B) 사업권을 따냈다. 면세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는 전략으로, F&B 사업 입지를 한층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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