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미국 시카고대학교와 양자기술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아이온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학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AMD가 엔비디아(NVIDIA)와 인텔(Intel)의 연합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계심을 드러냈다. AMD는 엔비디아·인텔 연합이 사업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겠지만 어떤 상황이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이노빅스(Enovix)의 AI 스마트폰용 실리콘 음극 배터리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Honor)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실리콘 배터리 상용화에 차질이 우려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배터리 기업 이노빅스(Enovix)가 한국 내 배터리 생산시설을 구축해 공급망을 간소화하고 혁신 속도를 올린다. 중국 흑연 통제 심화에 따른 탈중국 공급망이 가속화되자 한국에서 실리콘 음극 리튬 이온 배터리 제조역량을 강화해 고객 수요를 충족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 인근에 건설된 데이터센터가 전력 공급 문제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브룩셔 메가팩토리에서 근무할 직원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테슬라는 신규 인력 확보를 통해 브룩셔 메가팩토리에서 중국 상하이, 캘리포니아 라스롭 메가팩토리와 같 규모의 연간 메가팩 1만개를 생산한다는 목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Rubin)'이 파일럿(시험) 생산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 하반기 정식 양산과 출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주 결과에도 이목이 쏠린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조비 에비에이션이 카자흐스탄 시장에 진출한다. 카자흐스탄을 교두보로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로 사업 영토를 확장할 계획이다.
[더구루=이꽃들 기자] 동아에스티 관계사 미국 바이오텍 메타비아(MetaVia)가 개발 중인 경구용 GPR119 작용제 'DA-1241(바노글리펠, Vanoglipel)'이 미국 학회에서 간질환 및 대사 지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간내 염증 완화와 혈당 조절을 동시에 확인하며 비알코올성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페루 국영 조선소 시마(SIMA)의 수장이 페루 해양조사선 건조에 협력하는 삼원중공업을 찾아 특수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삼원중공업이 보유한 기술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첨단 핵연료 실증 테스트에 돌입했다. SMR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AMD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쿠다(CUDA)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킷을 개발한다. MS가 개발하고 있는 툴킷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쿠다 코드를 AMD GPU에서 실행할 수 있는 코드로 변환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가 이탈리아 생산기지 확대에 5억 유로(약 8560억원)를 투입하며 차세대 담배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비연소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하는 동시에, 유럽 내 핵심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유력 연구기관이 노후화된 다연장로켓의 대안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를 꼽았다. 천무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연장로켓으로 빠른 인도와 유연한 탄약 활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천무용 탄약 수출과 천무 운용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며 현재 프랑스가 검토 중인 인도와 미국, 이스라엘의 다연장로켓보다 우위를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