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토요타 '로봇 동맹' 어질리티, 로보틱스 이름 버리고 리브랜딩

10년 연구·3년 실전 배치 노하우 바탕 "단순 제조사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더구루=김예지 기자] 일본 토요타자동차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 로봇 기업 '어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사명에서 '로보틱스'를 떼고 리브랜딩을 단행한다. 이는 단순 로봇 제조사를 넘어 노동의 정의를 재정립하고 다양한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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