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대주주' 오스탈, 호주 정부와 대형 상륙정 8척 건조 계약 체결

1차 중형 상륙정 18척 이어 2차 대형 상륙정 8척 수주
향후 12년간 해군 함정 건조로 호주 내 수익과 고용 안정성 보장
오스탈, 미국 중심이던 군함 사업 포트폴리오 호주로 다변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가 최대주주로 있는 호주 방산업체 오스탈이 호주군을 위한 중형 상륙정에 이어 대형 상륙정도 건조한다. 지난해 말 중형 상륙정 18척에 이어 후속 사업으로 분류된 대형 상륙정까지 최종 수주하면서 미국 중심이던 군함 사업 포트폴리오를 호주로 다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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