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테슬라처럼' 3만달러 저가 전기 픽업트럭 '찍어'낸다

유니캐스팅 도입으로 생산 비용↓

 

[더구루=홍성일 기자] 전기차 부문 둔화로 실적이 악화된 포드(Ford)가 '테슬라 기가프레스'처럼 차체를 찍어내는 '유니캐스팅' 공법을 도입했다. 포드는 새로운 공법을 토대로 F-150 라이트닝을 대체할 저렴한 보급형 전기 픽업트럭을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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