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美 에어택시 아처, 10년 내 현금 창출력 달성 어렵다"

"항공기 인증, 제조 시설 확장 등에 막대한 자금 투입 중"
"항공기 인증 지연 가능성도"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아처 에비에이션에 대해 "앞으로 10년 내 의미 있는 현금 창출력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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