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조' 글로벌 제과 시장…美 '마스' 밀고 '몬델레즈' 끈다

마스·몬델레즈 투톱 체제…초콜릿 중심 시장 재편
페레로 고성장 부상…프리미엄·기능성 경쟁 본격화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제과 시장이 향후 10년 내 약 512조원 규모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통 강자 마스(Mars)가 AI를 앞세워 시장을 밀어붙이고, 몬델레즈(Mondelez)가 스낵화 전략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며 '양강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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