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 글로벌 리테일 총괄에 유럽통 '올레샤 플로레스' 발탁

25년 경력 베테랑…GTR 전략 드라이브
두바이 거점으로 면세·여행 유통 성장 정조준

 

[더구루=진유진 기자] 일본 담배기업 재팬토바코인터내셔널(JTI)이 글로벌 면세사업(GTR) 지휘봉을 유럽 전문가에게 맡기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면세 채널을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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