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배터리 기업 '베르코어(Verkor)'가 현지 전력공사(EDF)로부터 원전에서 생산한 전력을 공급받는다. 2028년부터 12년 동안 조달해 기가팩토리 공장 안정화에 나선다. 저탄소 전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생산 경쟁력을 높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배터리 기업 '베르코어(Verkor)'가 현지 전력공사(EDF)로부터 원전에서 생산한 전력을 공급받는다. 2028년부터 12년 동안 조달해 기가팩토리 공장 안정화에 나선다. 저탄소 전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생산 경쟁력을 높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중국 전기 자동차 진입을 원천 차단한다. 중국 자동차의 미국 유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해 판매는 물론 합작 투자 가능성까지 막는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이달 12일에 치러지는 헝가리 총선을 앞두고 한국 배터리 기업 투자 전면 조사를 공약한 헝가리 야당의 지지율이 급등하면서 현지 배터리 산업 정책과 인허가 체계 전반이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배터리 산업 투자 전반에 대한 부정행위 조사와 정부 의사결정 과정 공개를 공약으로 내건 티서(TISZA)당이 오르반 빅토리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 피데스(Fidesz)와 격차를 벌리며 사실상 승기를 굳혀가고 있어서다. 선거 결과에 따라 헝가리에 진출한 한국 배터리 기업 유치와 운영에 대한 조사나 허가 재검토가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