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이 브라질 연방경찰의 팀원으로 변신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지 경찰 훈련에 스팟을 투입해 공공안전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부터 공급 성과를 쌓아 로봇개 시장에서 우위를 다진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이 브라질 연방경찰의 팀원으로 변신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지 경찰 훈련에 스팟을 투입해 공공안전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부터 공급 성과를 쌓아 로봇개 시장에서 우위를 다진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기업 '오우라 헬스(Oura Health, 이하 오우라)'가 차세대 스마트반지 '링 5'를 선보였다. 오우라는 링 5를 통해 기존 스마트반지의 문제로 지적되던, 과도한 크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성공했다. 오우라는 데이터 분석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생태계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우라는 최근 5세대 스마트반지 제품인 '링 5'를 출시했다. 오우라 링 5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다. 오우라에 따르면 링 5의 폭은 6.09mm, 두께는 2.28mm로 이전세대 대비 크기가 40% 줄어들었다. 오우라측은 "링 5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마트반지다.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성공하면서 일반 반지를 낀 것 같은 착용감과 핏을 완성했다"며 "이용자의 스타일과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검지, 중지, 약지 중 어디에나 착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우라는 센서 측면에서도 역대 가장 높은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링 5의 안쪽 면에는 정밀하게 설계된 센서돔이 배치됐다. 오우라는 "12개의 신호 경로를 통해 높은 정확도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며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데이터센터 기업 사이퍼 디지털이 약 1조2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했다.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