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있지' ITZY가 떠난 파리, 볼거리·비행시간은?

-걸그룹 ITZY, '파리에 있지'서 파리 여행기 그려내
-파리 명소 외 2월 중 니스에서 열리는 카니발 등 볼거리 풍성 

[더구루=길소연 기자] 걸그룹 ITZY(있지)가 프랑스 파리로 떠난 가운데 그들의 여행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있지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파리에 있지(Paris et ITZY)'가 방영 중인 가운데 파리의 관광명소가 각광받고 있다.

 

멤버들은 주로 파리에서 버킷리스트, 취미, 관심사 등 팬들이 궁금해한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샹젤리제, 에펠탑, 개선문 등 프랑스 명소를 카메라에 담으며  ITZY만의 추억을 쌓았다.

 

특히 방송에서 완벽 칼군무와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무대 위 파워풀한 매력과는 또 다른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입덕'을 유발했다.

 

프랑스 파리는 상징인 에펠탑과 개선문 외 △3만5000개의 예술작품이 전시된 루브르박물관 △명망 있는 대학들이 모여 있는 라탱 지구 △몽마르트 언덕과 사크레쾨르 성당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베르사유 궁전 △노트르담 대성당과 시테섬 △샹젤리제 거리와 콩코드 광장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달 15부터 29일까지 세 번의 주말에 걸쳐 '패션의 왕'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136회 니스의 카니발도 펼쳐져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차 퍼레이드'부터 '꽃들의 전쟁' 등 패션을 주제로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기 충분하다. 

 

파리로 가는 하늘길은 직항편이 있어 한층 편하다. 대한항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직항 운항 중으로 대한항공은 매일, 아시아나항공은 주 5회(월, 수, 금, 토, 일) 운항 중이다. 외국항공사는 에어프랑스항공도 매일 항공기를 띄운다. 비행 소요 시간은 12시간 5분이다. 

 

'파리에 있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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