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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영은·이채영 떠난 대만 화롄, 볼거리·비행시간은?

-800m 높이 칭수이 절벽, 에메랄드빛 강물 '눈길'

배우 이영은과 이채영, 김사권, 김산호가 대만 화롄에서 우정여행을 펼쳐 눈길을 끈다. 
 
18일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팀이 출연, 대만 화롄의 다양한 매력을 공개했다. 
 
특히 이들 네명은 같은 여행지이지만 남녀로 팀을 나눠 다양한 매력의 타이완 화롄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타이완 중동부 해안 쪽에 위치한 화롄은 타이완 산맥을 끼고 있어 자연경관이 좋다. 대만의 대표 관광지 타이루거 협곡(太魯閣峽谷)은 약 800m 높이의 칭수이 절벽과 에메랄드빛 강물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해 장관을 이룬다. 대만에서 네 번째로 지정된 국가공원인 타이루거 국가공원의 중심에 있다. 

 

또 타이루거 입구에서 톈상까지 펼쳐진 길을 따라가다 보면 웅장한 폭포, 기암괴석, 계곡, 제비 서식지 등과 조우하게 된다.

 

아울러 세계 7대 절경으로 꼽히는 화롄국립공원과 양밍산국가공원에서의 야외 온천욕도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대만 화롄은 이스타항공이 직항길 개설해 편하게 갈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대만노선인 '인천~화롄'을 국적사 단독 취항했다. 

 

주 3회(화, 목, 토) 운항하며, 구체적인 운항스케줄은 출발편(ZE825)의 경우 오전 8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에 10시 화롄공항에 도착하고 귀국편(ZE826)의 경우 오전 11시 화롄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 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비행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이스타항공은 부산~화롄 노선도 신규 취항해 지방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국내 항공업계에서 대만은 뜨는 노선이다. 지난해부터 일본 대체 노선으로 대만 등 동남아시아 하늘길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이 운항 중이고, 티웨이항공이 대만 가오슝, 타이중에 취항했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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