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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현대차 베뉴급 SUV 개발 착수…2022년 선보인다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 모델 등장 예정

지프가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현대자동차 '베뉴급' 크기의 소형 SUV 개발에 착수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프가 유럽 시장을 염두한 4M급의 소형 SUV를 제작하고 있다. 지프는 2022년까지 해당 모델을 출시할 계획으로 PSA그룹의 CMP 플랫폼과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전기차 모델까지 등장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도 레니게이드나 컴패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등을 고려했을 때 새로운 소형 SUV에도 전기화 모델이 제공될 것이 확실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프도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걸쳐 전기화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SUV의 크기는 스즈키의 짐니보다는 살짝 크고 닛산 쥬크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프 측은 해당 차량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도심 주행에서도 큰 이점이 있지만 지프 특유의 오프로드 성능이 약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소형 SUV는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개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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