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샤오미가 두 번째 전기차 생산 기지 마련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15년 내 글로벌 '톱5' 전기차 브랜드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내년 선보이는 신규 전기차 모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브랜드 1호 전기차인 'SU7'이 꾸준하게 월평균 1만 대 판매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 출시하는 신규 전기차 모델까지도 흥행을 점치고 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샤오미가 두 번째 전기차 생산 기지 마련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15년 내 글로벌 '톱5' 전기차 브랜드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내년 선보이는 신규 전기차 모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브랜드 1호 전기차인 'SU7'이 꾸준하게 월평균 1만 대 판매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 출시하는 신규 전기차 모델까지도 흥행을 점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